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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라이프 박경원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참여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8 09:42

수정 2026.06.08 09:42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iM라이프는 박경원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지난해부터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도박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박경원 대표는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캠페인 문구를 소개하며 불법 도박 근절 의지를 전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성욱 iM캐피탈 대표를 지목하며 릴레이 활동의 취지를 이어갔다.

박경원 대표는 "불법 사이버도박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iM라이프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