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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14일까지 개최
[파이낸셜뉴스] SOOP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5시 예선을 시작으로 14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SOOP TV, IB스포츠와 볼 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조명우, 김행직, 허정한, 강자인, 차명종, 최완영, 황봉주, 김하은, 김민석, 양승모, 정예성, 권미루, 김수아, 박수영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한다.
최근 호치민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을 비롯해 지난해 앙카라 월드컵 우승자인 에디 멕스(벨기에), 트란 퀴엣 치엔(베트남),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타이푼 타슈데미르(튀르키예) 등 세계 선수들도 총출동한다.
대회 생중계 일정과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관련 콘텐츠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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