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약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8일 평양 순안 공항에 도착한 직후 김일성 광장으로 이동해 환영식에 참석했다. 앞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2024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지난 3월 알렉산드르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북 당시 김일성 광장에서 환영식을 열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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