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영도구 대학교서 불, 20대 학생 경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8 17:58

수정 2026.06.08 17:58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8일 오후 3시 16분 부산 영도구의 한 대학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20대 학생 1명이 목과 팔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학교 내 미생물 실험실에서 학생들이 청소 중 수소화나트륨 혼족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