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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환경의 날 맞아 중랑천 생태복원 활동

장인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8 19:02

수정 2026.06.08 19:01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열린 기념식수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열린 기념식수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복원 활동에 나섰다.

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도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랑천 일대에 단풍나무를 심고 환경보전과 생태복원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 100여명은 생태교란종 제거와 식생 관리 작업에도 참여했다.
중랑천 일대 생태환경 개선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