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소폭 진정···1512.1원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9 15:33

수정 2026.06.09 15:33

종가 16거래일 연속 1500원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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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이 9일 전 거래일 대비 22.9원 내린 1512.1원에 마감했다. 이날 5.6원 하락한 1529.4원에 개장한 이후 낙폭을 키운 셈이다.

다만 종가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날까지 16거래일 연속 1500원대를 기록 중이다. 전날엔 16.1원 상승한 1555.2원에 장을 시작했다.
시초가 기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지난 2009년 3월 6일(1590.0원) 이후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