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뮤지엄 개관식
첫 대회~현재 주요 장면 조명
현대차는 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뮤지엄 개관식을 열고 오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록펠러센터 내 라디오파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Legacies of Champions(레거시 오브 챔피언스)'다. 현대차 글로벌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의 일환으로, FIFA 월드컵 100년 역사 속 상징적 순간과 현대차의 FIFA 후원 여정을 함께 조명한다.
전시장에서는 △역대 대회 상징적 유니폼 및 유물 △월드컵의 스포츠·문화적 영향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각 시대 챔피언을 조명한 큐레이션 전시 등 1930년 첫 대회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장면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이어온 팬 참여 프로그램 'Be There With Hyundai' 공모전 수상작도 함께 전시된다. 올해는 '최고의 응원'을 주제로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중 응원하는 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어린이 공모전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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