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00만원을 기부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9일 부산 중구 부산지방보훈청을 방문,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에어부산 여인용 수석과 부산지방보훈청 이남일 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어부산은 올해로 3년째 보훈가족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 내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생계지원 등에 사용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기부금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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