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4대 세종시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10일 8일간의 회기로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육청이 제출한 올 1회 추경안을 심사한다. 교육청은 올 본예산 1조 1817억 원 대비 1641억 원(13.9%) 증가한 추경안을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학교 운영비 216억 원, 디지털 교육 기반 시설 구축 241억 원, 5생활권 학교 신설 295억 원, 방과 후·늘봄학교 운영 등 교육복지 분야 163억 원 등이다.
시의회는 이번 106회 임시회를 끝으로 4대 의회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2022년 7월 출범한 4대 세종시의회는 그동안 1090여 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 5분 자유발언 300여 회, 긴급 현안질의 25건, 결의·건의안 50건을 채택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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