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국회 의원회관서 추락 사고…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박성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0 10:15

수정 2026.06.10 10:15

오전 8시 39분께 신고 접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전경.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전경.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50대 남성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39분께 의원회관 4층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의원회관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인 50대 남성 A씨를 발견한 소방은 심폐소생술(CPR) 등 구급조치를 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국회사무처 소속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