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4일까지 사우스 프라자 일원에서 '바캉스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물놀이·액세서리·잡화 용품 등 바캉스 관련 2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야자수, 서핑 보드로 연출된 바캉스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 고객들에게 이국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또 야외잔디 광장에는 튜브, 비치볼, 대형 블록 등을 비치해 가족단위 고객들에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썸머 플레이 그라운드도 함께 오픈한다.
더불어 13~14일에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버블쇼도 진행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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