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홍수기를 앞두고 침수피해 반복 지역과 주요 수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배수장과 저수지 등 핵심 시설의 작동·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차원이다.10일 공사에 따르면 김인중 사장은 지난 1일 '풍수해 대비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이후 경기·충청·전라·경상권의 수리시설과 침수피해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용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0 19:13
수정 2026.06.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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