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지난 9일 부산 중구 부산지방보훈청을 방문,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에어부산 여인용 수석과 부산지방보훈청 이남일 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어부산은 올해로 3년째 보훈가족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에어부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전 노선에서 독립·국가·5.18민주·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유족 대상으로 항공권 일반 운임의 최대 30% 특별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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