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 하락한 7730p 마감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0일 "(주가)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내고 주가지수 하락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4.5% 하락하며 전날보다 366포인트 내린 7730포인트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6%대로 급락하며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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