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4.7원 상승한 1528.9원 마감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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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7원 오른 1528.9원에 장을 끝냈다. 1.3원 오른 1525.5원에 개장한 이후 추가 상승한 셈이다. 환율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날까지 18거래일 연속 1500원대 마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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