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은식 산림청장, 울산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현장 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8:36

수정 2026.06.11 18:36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11일 본격 우기철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 대형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11일 본격 우기철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 대형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11일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울산 울주군 관계들과 함께 산불피해 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지역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로, 집중호우 때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바닥막이 등을 설치한 지역이다.


박 청장은 "산불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2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 사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