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노동복지
에어부산 근로환경·복지 개선에 ‘노사 한마음’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9:42
수정 2026.06.11 19:42
확대
축소
출력
지난 10일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에서 정병섭 에어부산 대표이사(왼쪽 네번째부터)와 남이훈 에어부산 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상생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은 최근 노사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병섭 에어부산 대표이사와 남이훈 에어부산 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임직원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항에 합의했다.
안전 운항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정 대표이사는 "노사 간 신뢰를 쌓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고객 신뢰 확보와 안전 문화를 정착하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 위원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 관계가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