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고리원자력본부, 지역 취약계층에 냉난방기 지원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1 19:42

수정 2026.06.11 19:42

지난 10일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왼쪽)과 이선주 기장지역자활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지난 10일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왼쪽)과 이선주 기장지역자활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0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관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사업 '온기와 냉기 사이의 연결고리(KORI)'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