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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스타런 회원 250명 투어스 팬미팅 초청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2 10:58

수정 2026.06.12 10:58

175명은 학습 참여도·성취도 기준 선발

대교 제공
대교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교가 중등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을 대상으로 K-POP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을 연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학습 목표 달성의 보상으로 제시해 참여 동기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2일 대교에 따르면 오는 8월 22일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 250명을 초청해 TWS 팬미팅을 진행한다. 스타런은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에 TWS의 응원 콘텐츠와 보상 요소를 더한 서비스다. 진단 평가와 맞춤 학습, 성취 평가, 월별 보상을 6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학습자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꾸준히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번 팬미팅은 스타런 회원을 위한 대표 보상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Cheer Station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스타런 학습 회원 중 팬미팅 참가 신청을 완료한 회원이다. 대교는 총 25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175명은 학습 참여도와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전체 스타런 학습 회원 중 추첨으로 뽑는다.

팬미팅에서는 TWS와 함께하는 퀴즈, 학습 응원 토크, 회원 고민을 나누는 소통 코너 등이 진행된다.
대교는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학습 성취 보상으로 제시해 회원들의 학습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