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고등학교 다목적강당은 2006년 준공 이후 20년 가까이 전면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였다. 지난해 외벽 보수공사를 제외하면 화장실과 창호 등 내부 시설 전반이 노후돼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다목적강당 전면보수 사업이 추진되면서 노후 시설 개선은 물론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함안군, 제14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18일 개최
제14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오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8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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