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 미술의 거장' 英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파이낸셜뉴스]
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8세.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주요언론 등에 "그가 89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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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8세.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주요언론 등에 "그가 89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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