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13일 오전 10시29분께 광주 동구 학동 남광주시장 인근 식당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52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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