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에서 '마이크로 RGB' TV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이번 옥외광고는 △국내 명동 신세계스퀘어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에서 상영된다.
이번 광고 영상은 유명 안무가 '세르지우 헤이스' 와 협업해 제작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로 대규모 댄서들이 모여 화려한 안무를 통해 창의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수많은 빨강·초록·파랑(RGB) 소자와 이를 정교하게 컨트롤하는 인공지능(AI) 엔진 기술력을 감각적으로 선보였다.
또, AI 축구 모드로 사용자가 해설자의 목소리를 줄여 경기에만 집중하거나, 실시간으로 선수나 팀의 정보를 물어보고 확인할 수 있는 TV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 기능 등 다양한 시청 경험도 소개한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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