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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용액 '1천억' 나라사랑카드 공모전 시상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장병 혜택·서비스 확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 황재필 신한은행 기관영업1부 본부장(왼쪽 첫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신한은행 제공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 황재필 신한은행 기관영업1부 본부장(왼쪽 첫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신한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우승자들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15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과제는 신한은행의 나라사랑카드 핵심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홍보하는 영상이다. 특히 20대 초중반 남성고객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이 핵심 과제로 꼽혔다.

신한은행은 창의성, 전달력,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은 PX(군마트) 할인, 교통 할인 등 장병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이용자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500만원을, 최우수상 수상자들에게 각각 상금 200만원을 수여했다.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는 지난달 30만좌 및 누적 이용금액 1000억원을 달성하면서 3기 사업자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황재필 신한은행 기관영업1부 본부장은 "장병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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