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대구FC와 지역 밀착 상생 실천
[파이낸셜뉴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M금융은 스포츠 구단과 지역 밀착 상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iM금융은 지난 12일 대구 북구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FC 선수단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iM 희망 골(GOAL)인'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15일 iM금융에 따르면 iM금융그룹 임직원과 세징야, 세라핌, 박기현, 장성원 등 대구FC 축구단 주요 선수들은 쌀, 김, 스팸, 참치 등 식료품 포장과 도서 정리, 에너지바 간식 만들기 등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단순 후원금 전달을 넘어 지역 밀착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아이들 맞춤형 운동화를 지원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복지 실천에 힘썼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대구FC 선수단과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지역 스포츠 구단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 스포츠 구단과의 지속적인 상생을 통해 골 기부금 활용 사회공헌, 헌혈 활성화 사업, 홈런존 기부금 적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FC와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iM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한 '대구FC 골 누적 기부금'을 활용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