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첫 아들 출산 후 근황…비키니 입고 뽐낸 날씬 몸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여름이다. 난 이 계절의 모든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들어간 모습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잘록한 허리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한 손엔 부채를 들고 다른 곳을 응시하는 포즈를 취했다.
다른 사진에는 미초바가 선베드에 앉아 한 손에 와인병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긴 바지를 입은 차림으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미초바는 2022년 빈지노와 결혼했다.
그는 2024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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