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해운대서 장마철 대비 플로깅 활동 펼쳐
[파이낸셜뉴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및 카지노 부산 임직원과 사내 소통 조직 '파라 커넥터'가 최근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대에서 배수로 정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그룹 친환경 ESG 캠페인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의 일환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40여 명의 임직원은 해운대 관광특구 일대의 배수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파라다이스는 '그린 스텝'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ESG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최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호텔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장별 특성과 지역사회를 고려한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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