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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대표 유스호스텔 맞손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은 1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과 지역 간 청소년 교류·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스호스텔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활동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청소년의 안전한 숙박 및 여행·교류활동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 △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단체 고객 유치 및 마케팅·판촉업무 상호 지원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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