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KLPGA 2026 롯데 오픈' 공식 후원사 참여
[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6 롯데 오픈' 골프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KLPGA 2026 롯데 오픈이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캐논코리아는 대회 기간 중 갤러리 플라자에 부스를 열고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부스는 제품 체험과 대여, 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 참여형 게임과 경품 추첨을 결합해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캐논의 광학 기술과 이미징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파워샷 골프 체험 프로그램은 부스 주변에 마련된 거리 측정 포인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실제 골프장 환경에서 파워샷 골프로 지정 타깃을 측정해보고, 체험 완료 후 경품 추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제품 대여 서비스는 매일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갤러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파워샷 골프는 약 151g의 가볍고 콤팩트한 바디에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한 골프 거리측정기로, 최대 12배율 디지털 줌을 지원해 먼 거리의 목표물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거리 측정값을 약 1100만 화소의 사진과 풀HD 영상으로도 기록 가능해, 라운딩 후 측정 거리와 샷 결과 비교로 플레이를 리뷰하기에도 용이하다.
부스 입구에는 대형 골프공 모형을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된다. 캐논 전문 사진 작가가 관람객을 촬영하고, 촬영 사진은 셀피 CP1500 포토프린터로 현장에서 인화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형 게임 이벤트 '파워샷 골프를 잡아라'와 온라인 룰렛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게임 또는 제품 체험을 통해 쿠폰을 받은 관람객은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으로 파워샷 골프를 비롯해 파워샷 골프 공식 모델 김효주 선수 사인 모자, 골프공, 손 선풍기, 쿨링 물티슈, 캐릭터 마그넷, 파우치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이번 'KLPGA 2026 롯데 오픈'을 찾은 갤러리들이 파워샷 골프를 직접 체험하며 골프 관람의 즐거움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길 바란다"며,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이 캐논의 광학 기술과 이미징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