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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고객 맞춤 '차가옴 시승서비스'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시장에선 openR 게임 대회

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시승차를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직접 가져다주는 방문 시승 서비스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3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차가옴 시승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무더위 속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겨냥한 여름철 맞춤형 서비스로, 차량 반납 역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편리하게 진행된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전시장을 직접 찾는 고객을 위한 참여형 행사도 마련됐다. 오는 25일까지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는 '르노 필랑트 전국 전시장 openR(오픈알) 게임 대회'가 열린다.

전국 예선과 지역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진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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