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임직원, 부산공장 인근서 플로깅 활동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는 지난 8일 부산공장 인근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그린 르노, 그린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R:Green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산공장에서 출발해 신호공단 인근 바닷가 앞 신호공원까지 약 1만보 가까이 이동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니콜라 파리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진을 비롯해 르노코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돈독히했다.
르노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니콜라 파리 사장은 "이번 플로깅은 임직원들이 원팀 정신으로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를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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