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쿠팡 무상 AS 서비스 개시
[파이낸셜뉴스] 에이서는 쿠팡에서 판매 중인 자사 노트북에 대해 '쿠팡 무상 사후관리(AS)' 서비스를 개시한다. 국내 제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외산 브랜드의 AS를 강화하려는 조치로 분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니트로, 프레데터 등 쿠팡에서 판매되는 에이서 노트북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쿠팡 무상 AS 배지가 적용된 제품은 제조사 보증기간 내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
쿠팡 무상 AS는 별도의 제조사 문의 없이 쿠팡 앱에서 AS를 접수하고 수리 진행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원하는 형태의 제품 수거가 가능하다. 일부 지역은 퀵서비스 방식으로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다.
보증기간 내에는 언제든지 AS를 접수할 수 있다. 제품 구매부터 AS 접수와 수리 진행 현황 확인까지 쿠팡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