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남궁민 인생 바꾼 故 최진실…광고 엑스트라서 배우 데뷔

뉴시스
[서울=뉴시스]남궁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궁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남궁민이 고(故) 최진실 덕에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남궁민이 출연했다.

남궁민은 "학교도 엄마한테 거짓말 치고 땡땡이치고 있던 때에 (탤런트) 지원을 했다"고 했다.

이어 "15만원이 사진 찍는 비용이라 썼고, 그거 찍고 바로 떨어졌다. 이후 재미가 생겨 KBS, SBS 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번씩, 세 번씩 보는데 다 떨어졌고, 에이전시에 사진을 돌렸고 광고 엑스트라 연락이 와서 보험사 광고를 당시 최진실씨가 하고 계셨다"고 했다.

또 "같이 캐나다로 서브 모델로 갔다가 (최진실 선배가) 소개시켜줘서 그 회사로 가서 매니저를 만나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