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금정구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1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4개 동을 모두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연면적 200㎡의 비닐하우스 4개 동이 모두 타면서 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농기구를 보관하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최초 발화한 뒤 인근 화훼용 비닐하우스로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