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 컨테이너 사무실서 불, 인명피해 없어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1일 오후 1시 8분 부산 강서구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내부를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인근에서 연기가 난 뒤 화염이 확대되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적 단락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