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도서관, 독서 문화 지원…서점 15곳서 10월까지 진행
부산도서관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서점 15곳에서 운영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의 폭넓은 독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산도서관이 매년 운영비를 지원하며, 각 서점은 문학부터 예술, 힐링 등 폭넓은 주제로 문화 콘텐츠를 기획, 운영한다.
올해 참여 서점은 15곳이다. 책방너머 북앤스페이스(이상 강서구), 책방기억의숲(기장군), 미우서재(남구), 크레타 이바구서점(이상 부산진구) 등이다.
신청은 해당 서점에서 직접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