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DB증권
[파이낸셜뉴스] DB증권은 13일 한미약품에 대해 올해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대한다며 목표주가 6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명선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2·4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117.4% 늘어난 1324억원으로 추정한다"면서 이는 시장기대치 612억원을 상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라이릴리와의 계약금 일시 인식으로 회사의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토종 비만치료제 출시와 글로벌 신약개발 성과 기대감에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김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