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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지역발전·사회봉사 등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오는 8월 11일까지 '제16회 논산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논산시 시민대상은 지역발전과 사회윤리의식 고취,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경제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워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회윤리의식 고취는 사회 구성원이 지켜야 할 도덕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추천 분야는 △지역발전 △사회봉사·효행선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경제 등 5개 부문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시민으로, 추천일 현재 논산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이다.
오는 8월 11일까지 각 부서의 실·과·소, 읍·면·동장 또는 관내 각종 기관·단체장, 개인(시민 20인 이상 서명)이 추천한 추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논산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뜻을 함께 나누기 위한 시민대상인 만큼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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