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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테이블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 현대홈쇼핑서 선봬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 첫 방송 초도 물량 완판
현대홈쇼핑서 후속 방송

슈퍼테이블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 현대홈쇼핑서 선봬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를 보유한 헥토헬스케어는 친환경 슈퍼푸드 브랜드 슈퍼테이블의 신제품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사진)'을 15일 오후 4시 3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15일 헥토헬스케어에 따르면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은 핀란드 크바르켄 군도에서 자란 야생 빌베리를 담은 제품이다. 크바르켄 군도는 최후빙하기 이후 지각 융기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200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장 등재된 청정 자연지역이다.

빌베리는 일반 블루베리와 달리 껍질과 과육 모두 짙은 보랏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SCI급 국제학술지 '푸드 케미스트리'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야생 빌베리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일반 재배 블루베리보다 약 5.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NFC(Not From Concentrate) 100% 착즙 방식으로 제조했다. NFC는 농축액을 희석하는 방식이 아닌 생과를 그대로 착즙하는 제조방식으로, 첨가물, 보존료, 합성향료 없이 원물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하루 한 포만으로도 빌베리 약 53알 분량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제품은 지난 2일 CJ온스타일 대표 프로그램 '동가게' 첫 방송에서 준비한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는 방송 한정 추가 증정과 앱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보다 많은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슈퍼테이블은 세계 각지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원물을 발굴해 소개하는 친환경 슈퍼푸드 브랜드다. 지난해 '뉴질랜드 유기농 컬리케일 100'에 이어 이번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을 선보이며 글로벌 자연 식재료 기반의 슈퍼푸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더 많은 고객들이 핀란드 야생 빌베리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우수한 자연 식재료를 활용한 슈퍼푸드를 지속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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