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 국제 AI 연구·교육 행사 지원
[파이낸셜뉴스] 엘리스그룹이 글로벌 인공지능(AI) 학회 'ICML 2026' 한국 개최를 맞아 서울에서 열린 다양한 국제 AI 연구·교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글로벌 AI 연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강화해 향후 AI 교류 발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엘리스그룹은 글로벌 AI 교육 학술행사 '페스티벌 오브 러닝 2026'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 행사는 AI 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3개 국제 학회가 공동 개최했다.
엘리스그룹은 국내외 AI 연구자들에게 교류 공간을 제공했다.
행사 공식 프로그램인 워크숍 'WAIEDU 2026'은 서울 삼성동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진행됐다. 워크숍은 인프라 부족 환경에서의 교육 불평등 해소와 실행 가능한 정책 로드맵 연계를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AI 연구자와 교육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와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6일에는 ICML 2026 참가자와 KAIST 교수∙학생 등 약 120명이 참석한 'KAIST@ICML 2026' 행사가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개최됐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