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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1차 시험 응시율 61.1%…전년 대비 1.2%p 상승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61.1%를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의 응시 결과(잠정)를 발표했다.
응시율은 61.1%로 지난해 59.9%보다 1.2%포인트(p) 상승했다. 다만 2024년 61.5%와 비교하면 0.4%p 낮았다.
혁신처는 김성훈 차장이 지난 16일 시험장이 설치된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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