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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의료기관 유일 '2026 부산 명문향토기업' 인증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좋은문화병원 구정회 회장(오른쪽)이 '2026 부산 명문향토기업' 인증서를 들고 전재수 부산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은문화병원 제공
좋은문화병원 구정회 회장(오른쪽)이 '2026 부산 명문향토기업' 인증서를 들고 전재수 부산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좋은문화병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좋은문화병원이 지난 16일 부산역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명문향토기업 인증식'에서 지역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명문향토기업 인증서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올해는 신규 23개사와 재인증 10개사 등 총 33개 기업이 명문향토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좋은문화병원은 지역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제도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으로 경제적 기여, 고용유지, 근로조건, 사회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좋은문화병원은 문화숙 병원장은 "이번 명문향토기업 인증을 계기로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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