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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장영상] 민주당 "비방하지말고 선거결과 승복"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들이 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등을 하지 않고 선거 결과에 절대 승복하기로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직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문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정청래, 김민석, 고민정, 송영길 후보.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직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문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정청래, 김민석, 고민정, 송영길 후보. 사진=서동일 기자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19명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안내 받고 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14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14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이번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기호순) 등으로 총 5명이다. 최고위원 후보자는 14명으로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등이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와 14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와 14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이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 금품 살포, 향응 제공,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지역감정 조장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기로 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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