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광명역 인도 기둥으로 시내버스 돌진…운전기사 경상
승객 안 타 추가 인명 피해 없어…운전기사 "급발진" 주장
[광명=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오전 10시14분께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 앞 기둥으로 시내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50대 버스기사 A씨가 몰던 버스가 갑자기 광명역 3번 출구 앞 기둥으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당시 버스에 승객은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급발진에 의한 사고"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