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우 새울원자력본부장 취임 "안전 최우선.. 기본과 원칙에 충실"
올해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김상우 신임 새울원자력본부장(제7대)이 20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생략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고리본부 제1발전소장, 월성본부 제3발전소장 등 발전소 현장과 홍보실장, 해외사업처장, 안전경영단장 등 본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올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등에서 공적을 세운 이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김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원전 운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여 신뢰받는 새울원자력본부를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