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조성환 코치 공식 앰버서더 위촉
일반 대중 눈높이 맞춰
'무릎 건강 캠페인' 전개
[파이낸셜뉴스] 환자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보건 증진을 위한 세포치료제 원천기술 개발에 묵묵히 전념해 온 생명공학 혁신기업 바이오솔루션이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소통 행보로 기업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서울 본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인 조성환 코치를 회사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양측은 국민들의 연골 건강 인식을 개선하고 무릎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공동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새롭게 바이오솔루션의 얼굴이 된 조성환 코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로 맹활약했던 베테랑 스포츠인이다. 수원삼성,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모터스 등 국내 명문 프로구단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16경기를 소화했고, 은퇴 후에는 프로팀 지도자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코치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인기 예능인 JTBC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대중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위촉식 현장에서 조성환 코치는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거치며 신체 관리와 부상 후 회복이 얼마나 절실한지 몸소 체감해 왔다"며, "바이오솔루션이 보유한 생명공학 기술력과 건강한 삶을 향한 지향점에 깊이 공감하는 만큼, 스포츠와 일상을 잇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는 "조성환 코치는 스포츠 현장에서 도전과 회복의 스토리를 증명해 온 인물인 만큼, 기업의 핵심 가치를 대중에게 가장 설득력 있게 확산해 줄 적임자"라며, "조 코치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회사의 비전을 더욱 친근하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캠페인의 실무 마케팅을 총괄하는 표현걸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첨단 의학 영역의 경직된 이미지를 벗고 일반 대중이 일상에서 무릎 건강을 쉽게 돌볼 수 있도록 조성환 앰버서더와 연계한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