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 낚시도구 제조업체서 화재, 점포 4곳 불타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24일 새벽 2시 33분 부산 강서구의 한 낚시도구 제조 및 판매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인접한 점포 3곳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1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과정에서 소방 인력 175명과 펌프차 22대 등 장비 70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 중인 한편 정확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파악 중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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