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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국민의힘과 1차 당정협의회…"현안 해결 협력"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2026년 제1차 국민의힘-가평군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가평군청에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접경지역 지원사업과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등 현안 10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안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제도 개선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가평군의 현안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국비 확보와 제도 개선을 위해 가평군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번 자리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평의 미래를 위한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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