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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 명가, 식탁가구까지? '스트레스리스' 다이닝 컬렉션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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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003800)

체어 맞춤형 옵션

스트레스리스 다이닝 컬렉션. 에이스침대 제공
스트레스리스 다이닝 컬렉션. 에이스침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이스침대는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가 브랜드 최초의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트레스리스는 노르웨이 가구업체 에코르네스(Ekornes)가 1971년 선보인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북유럽 디자인을 앞세워 프리미엄 가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에 출시한 다이닝 컬렉션은 다이닝 체어 '민트(Mint)'와 다이닝 테이블 '보르도(Bordeaux)'로 구성됐다. 스트레스리스는 식사뿐만 아니라 휴식과 대화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제안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민트는 브랜드의 '밸런스&글라이드(BALANCE&GLIDE™)'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움직임과 체중 변화에 맞춰 시트와 등받이가 자연스럽게 반응한다. 목재 프레임과 컬러, 가죽·패브릭 소재, 베이스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옵션도 제공한다.
보르도는 라운드 상판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한 다이닝 테이블이다. 확장형 시스템을 갖춰 가족 식사부터 다인원 모임까지 인원수와 상황에 맞춰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오랜 시간 리클라이너를 통해 차별화된 휴식을 제공해 온 스트레스리스가 브랜드 최초의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몸에 맞춘 듯한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이번 컬렉션으로 품격 있는 다이닝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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