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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아람코·정영선 정원’ 조성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칼리드 라디 아람코코리아 대표이사(왼쪽부터)와 김상욱 울산시장, 정영선 조경가가 지난 28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람코코리아 제공
칼리드 라디 아람코코리아 대표이사(왼쪽부터)와 김상욱 울산시장, 정영선 조경가가 지난 28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람코코리아 제공

아람코의 완전 자회사인 아람코아시아코리아(아람코코리아)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내 공공정원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아람코코리아는 지난 28일 울산시,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아람코·정영선 울산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람코코리아는 정원 조성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부지를 제공하고, 정원 완공 이후 운영과 유지·관리를 맡는다. 정영선 조경가와 조경설계서안은 정원의 기획과 설계, 조성 전반을 총괄한다.

[email protected]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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